눈알이 없어서 눈을 뜰수도 없는거지. 마치 몰살때 차라 얼굴처럼 뻥 뚫려만 있고. 그렇기에 반창고를 몸에 달고 살며 막대기에 의지하고 길을 걸어가는 아이. 그런데 프로씹새끼인 샌즈가 눈치없이 프리스크 보고 눈떠보라고 했으면 좋겠다. 이쯤돼면 뭔가 사정이 있겠구나 하고 눈치챌 타이밍인데도 좆같은 개그나 쳐다며 빨리 떠보라고 했으면 좋겠다. 결국 프리스크가 텅빈 구멍에서 눈물을 흘리며 살짝 뜨는걸 보고 싶다. 둘 다 크게 상처받았으면 좋겠다.
퍄~~~~~~~~~~
퍄~~~~~~~~~~
샌가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