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터를 잃고 그가 남긴 블래스터와 시간선에 대한 이해를 갖게 된 샌즈.
플레이어의 안내자를 만들기 위해 가스터에 의해 나레이터로 강제 부활된 차라.
샌즈가 가스터의 선한 면을 상징하고
차라가 가스터의 악한 면을 상징하면
재밌지 않을까.
차라는 플레이어에게 버려지고 스스로 세상을 복원한 후 샌즈에게 모든 것을 설명한다.
자신은 가스터의 피조물이며, 동생살인마의 실체는 플레이어이며 자신은 그의 파트너였다고. 나는 뉘우치고 있다고.
함께 손잡고 플레이어를 공격하자고 하면, 샌즈도 원한의 방향을 플레이어에게 돌리는거지.
존나 공허의 유산 저그와 프로토스 손잡는 이야기같네.
뼈박힘이 차라 보고 싶다
가스터가 껴있어서 설정상 불가능
플레이어는 모니터 밖에 있는게 ㄹㅇ 아몬같네
이게 길다고? 한 달에 책 몇권 읽으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유에다 밥 비벼먹는거 같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