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블 캐릭터니깐 감정이입 가능하게 만든 캐릭터라지만, 나레이터가 하는 말 보면 프리스크는 사실 말도 할 줄 알고, 표정도 지을 수 있는 아이임. 몇번을 죽고 또 죽어도 일어서서 자비를 배푸는 꼬맹이 캐릭터라니 심금을 울린다. 플레이어 조종대로 억지로 움직이는 거라도 자신의 의지대로 못 움직여서 속으로 절망하고 엉엉 우는 꼬맹이라니 심금을 울린다.
자비는 너가 베푸는거임
퍄퍄
후..
그 프리스크가 너야 너
왜 자비는 프리스크가 하고 공격은 플레이어가 하니?
자비 베푸는건 너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