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짓이라고 보기엔 샌즈전 중이나 샌즈전 끝난 직후조차 프리스크는 자리를 박차고 다시 리셋해서 불살엔딩을 볼 수 있음.
차라 말하는 중 강종같은 편법을 안써도 덤디덤 만나기 전엔 얼마든지 리셋 가능.
아마 LOVE 19까진 프리스크 주도권이 더 강하다가 20때 엎치락뒤치락하다가 덤디덤 만나는 순간 차라가 완전히 주도권 뺏은거 같음.
차라짓이라고 보기엔 샌즈전 중이나 샌즈전 끝난 직후조차 프리스크는 자리를 박차고 다시 리셋해서 불살엔딩을 볼 수 있음.
차라 말하는 중 강종같은 편법을 안써도 덤디덤 만나기 전엔 얼마든지 리셋 가능.
아마 LOVE 19까진 프리스크 주도권이 더 강하다가 20때 엎치락뒤치락하다가 덤디덤 만나는 순간 차라가 완전히 주도권 뺏은거 같음.
그냥 몰살앤딩은 차라때문이 아님 프리가 선택한거
ㄴㄴ 플레이어란 존재를 배제하고 볼 경우
ㅇㅇ
차라가 완전히 부활하기까지의 행동은 전부 프리스크의 의지라고 볼수있음 인게임에서도 언급 나오고
ㄴ 플레이어의 선택을 프리스크의 선택으로 놓고 볼 경우지
애초에 플레이어가 게임스토리 자체에 개입에 되어있다는 근거는 없음.
그저 게임이라서 버튼을 플레이어가 누르는것뿐 아닐까
그건 불가능할듯. 자비도 공격도 플레이어 짓인데 왜 꼬맹이한테 떠넘기냐
ㄴ 플라위의 호소도 마지막에 이름 부르는걸 보면 알겠지만 플레이어를 노리면서도 차라를 부르는말임
토비가 노린건 플레이어지만 게임상으로 말하는 대상은 차라라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