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전부 다 플레이어가 버튼 누른거면 자비도 프리스크가 아니라 플레이어짓 아님?
버튼 누른걸로 다 플레이어한테 떠넘길거면 프리스크가 한일은 자기 이름 밝히고 플레이어가 위로해준다고 하면 명령에 따라서 끌어안는 인형아니냐.
어차피 전부 다 플레이어가 버튼 누른거면 자비도 프리스크가 아니라 플레이어짓 아님?
버튼 누른걸로 다 플레이어한테 떠넘길거면 프리스크가 한일은 자기 이름 밝히고 플레이어가 위로해준다고 하면 명령에 따라서 끌어안는 인형아니냐.
ㅇㅈ
게임이니까 어쩔수없이 버튼은 플레이어가 누를수밖에 없지
이부분은 해석의 여지가 너무많은듯
그래도 ㅇㅈ함
그러니까 플레이어 짓이라고 할거면 일관성이 있어야하는데
불살은 프리스크, 몰살은 플레이어라는 논리가 이해가 안감
ㄴ 그렇다고 보기엔 몰살엔딩 차라가 가져가는 영혼은 플레이어게 아니라 프리스크 거잖아?
불살에서만 프리스크의 이름이 나온다고해서 몰살달린 잔인한 인간이 프리스크가 아닌건 아니지
ㄴ 난 토비가 노린 대상은 플레이어라고 생각하지만 그거와 별개로 플레이어가 세계관에 직접 개입한건 아니라고 봄.
ㄴ 그러니까 그런 게임 외적 부분이야 토비가 플레이어를 겨냥한게 맞긴 하지.
문제는 게임 내적부분까지 그렇다고 보기엔 해당 캐릭터들을 언급한 부분이 많다는 점이지.
플라위는 플레이어를 까는듯하면서도 계속해서 차라를 언급하고, 차라도 플레이어를 언급하는듯 하면서도 실제로는 프리스크의 영혼을 빼가니까.
그 세이브 로드도 그런 외부적 요인을 게임 내에 녹여낸거잖아
그렇게 놓고보면 너무 꼬이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