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도 몰살도 플레이어의 변덕인데 그걸 왜 꼬맹이 탓으로 돌이냐.

내 안의 프리스크는 꼬맹이가 에봇산에 떨어졌다가 너무 무섭고 두려워서 머릿속 목소리를 따른다는 설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