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나는


프리스크의 의지 내에서 주어진 선택권을 온전히 가지고 게임을 진행함:플레이어
자비를 베풀고 모두와 친구가 된 플레이어:(이때부터)프리스크
차라는 그냥 차라.

이렇게 생각해왔는데
나만 그렇게 여겼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