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멀고 먼 길이었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언갤을 통해 나 자신의 추악함을 되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갤러 여러분들 부디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시고, 앞으로의 일 잘 풀리시길 기원하며 이만 말 줄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