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딩 때 엄마 어깨 주물러주다가, 갑자기 죽으면 어찌 되는 거지? 란 생각이 들어서 죽으면 어떻게 될까 고민하다가 죽는 게 너무 무서워서 운 적 있는데
지금도 죽는 게 엄청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