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 나가서 있는 숲길에서 샌즈가 보초서고 있는 이유는 왠지 파피루스가 인간을 못만나게 하려고 그러는게 아닐까 한다
인간인 주인공한테 퍼즐 풀자고 달려들고 싸워도 체력 1밑으로는 안깎는 애인데
보초세워놓고 인간 죽이라고 명령해도 제대로 못죽이거나 만약 주인공 말고 존나 악질적인 인간이 찾아온거라면 반대로 파피루스가 살해당할지도 모르고
샌즈가 직접 폐허 앞에서 보초서면서 인간이 어떤놈인지 관찰해서 처분하려고 한거 아니냐
여섯번째 인간이 떨어진 다음에 몇년이 지났는지 몇십년이 지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생각나서 찌끄려봤다ㅇㅇ
거 말 되는군요
ㅇㅈ
근데 그거치곤 몰살루트 샌즈 개입이...
ㄴ ㅇㅇ안다 파피루스 살해당한뒤 주인공 죽여버리러 바로 안튀어왔단게 설명이 안되지
몰살샌즈 개입이 늦은거 혹시 파피루스가 죽기 전으로 시간을 되돌리지않을까 하는마음에 지켜본거 아닐까? 그 전부터 플라위때문에 세이브/로드에 대해 얼핏 알고있었을테니
ㄴ오 그럴싸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