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라도 안하면 여유가 없어서 뒤질 거 같더라. 이미 사고로 죽을 뻔한 적도 있었고.그 느낌을 계속 그리워하는 이상 내 맘대로라도 안 살면 정말 뒤질 수 있는 상태였음.그래서 오늘 엄마하고 합의 봄.니들도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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