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나는 자살을 하기로 마음먹었다
애초에 부모님이 모두 병으로 돌아가시고
친척도 없었고 아는 사람마저 없었다
친구도 없다 학창시절 나는 학교를 계속 부모님의 일때문에 옴겨야 했었고 전에 친해진 친구마져 지금은 볼수없었다
하는일이라곤 정원청소 아르바이트와.....아무튼 어떻게든 삶을 꾸려가려 했었지만 이젠 아무래도 무리일것같다
전부터 나는 마약에 중독되어 마약을 사는대에만 관심을 가졌지 살겠다는 마음조차 가지지못했다.
심지어 마약에 돈을 다쓰는 바람에 지금은 빈털털이;;
육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많이 힘든 하루 하루를 살다가 지금은 이제 돈도 벌수없을정도로 몸이 상해있었다
드디어 드디어 편히 잘들수 있는건가
방해해도 난 씹창난 인생 한번 제대로 털고 한번도전해본다
자살을 말이야
...
멀리 하나의 별빛이 나를 하나를 위해 감싼다
숨이 점점 끈어지는 소리가 떨어진다
다음 생에서의 나는 다른 나겠지?
뭐냐 이 애들이 나버리고 텼다고 자살하고싶단 초4가 싸지른 글같은건
나를 모르다니....쯧
ㄴ 아이고 씹창님 아니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