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 기분너무별로라 네샌 멘탈이나 아작내고싶다
네샌 감금해놓고 빠루나 스패너나 어떤 둔기라도 상관없이 네샌 팔이든 다리든 부수고 붙이고를 반복하고싶다
나중에 자유롭게 풀어주고나서도 길가다가 둔기든새끼들 보이면 주저앉아 벌벌 떨었으면 좋겠다
그게 자기한테로 날아와 머리를 으깨버릴것같은 공포에 질려서 숨소리가 거칠어졌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