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새낀 괴물한테 강간당하면서 그만 두라고만 하고 복수심은 안 불타오를거야.

앗...으으. 아팟..

하고 떡을 마치고나면 아무말 없이 혼자 지 질에서 흘러나오는 처녀혈과 많고 진한 괴물의 정액을 닦아내겠지.

그리고 집에가서 바지 중앙에 묻은 피 때문에 토리엘이 화들짝 놀라며 다가와도 별거 아니라며 미소 지으면서 저녁먹겠지.

방안에 들어가서 간단히 샤워하다가 잠시 자신의 아랫도리를 보고 살짝 만지다가 쓰라림에 얼굴 찌푸리겠지.

잠옷입고 자기던에 오늘 있었던 일 잠시 생각하다가 갑작스레 가슴이 너무아파 꽉 잡겟지. 그리고 가슴 한켠을 꽉 잡으며 울겠지.

또 내일 강간을 당할까? 내일은 나가지말까? 흐고 생각하다가 내일 파피와 스파게티 만들자는 약속 떠오르겠지.

결국 또 울음을 터뜨리겠지. 어린 자신이 왜 이런 일까지 당해야 하면서 세상을 잠시 욕하겠지.

하지만 절대 소리내어 울진 않겠지. 다른 친구들을 걱정시키고 싶지 않으니까. 그런 성격이니까.

그리고 자신을 강간한 괴물에게도, 잠시 원망했던 세상도 용서하겠지.

그리고 결국 울다 지쳐 잠들겠지.

다음날에 또 강제로 범해지다라도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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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에 프리스크는 굴리기 참 좋은 애야. 잔뜩 강간해 보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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