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미플레이크를 1g에 팔고 5g에 되사는것도 사실은 할일이 없어 해보는 변덕인것. 혹은 주인공의 손이 닿은 플레이크라 비싸게 사는것일지도.
대하꾜등로끔도 분명 주인공이 내줘서 가주는거지, 사실은 넘나 많은 돈이 있어 갈 필요가 없던것이다.
이 두가지 사실로 미루어봤을때, 테미는 주인공을 사랑하며, 재력을 이용해 자신의 노예로 삼으려했던게 아닐까?
실제로 돈이 딸리면 주인공은 매번 테미마을로 가는걸봐선 이미 테미플레이크에 조교된 테미의 노예가 되어있을 확률이 매우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