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전에 낮때 내가 성전환 수술 받고싶다고 하니까 밤에 집에와서 나한테 팔자이야기나 늘어놓고나서 마지막에 '쓸데없는 생각하지말고 자라'라고 했어성전환 수술이....쓸데없는 생각?
토리엘처럼 자상하고 현명하고 따뜻한 어머니를 두었구나 - dc App
병시니쉰가
너네 가족은 네가 지금 갤질이나 하고 있을 괜찮은 상태가 절대 아닌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