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우리에 넣고 매일 아침저녁으로 산으로 들로 산책나가고 싶다. 초원에서 싱싱한 풀을 뜯으며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게 하고싶다. 다 크기 전에 도축해서 야들야들한 속살을 맛보고싶다머페시 애껴욧!
막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