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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결박하고 양 손은 머리위로 묶어서 수치심에 불든 그 뺨부터 가슴 허리 겨드랑이 순으로 공들여서 핥고싶다.
생리적 현상으로 생긴 차라의 아랫물로 그녀를 희롱하고 싶다. 며칠이고 핥고 만지지만 아랫쪽은 손도 안대며 안달나게 하고싶다.
그녀의 애원에 못이기는척 애널에만 넣어보고 싶다. 제발 넣어달라고 사정사정 하는 그녀의 얼굴을 보며 배빵 후려치고 언제부터 선택권이 너한테 있었냐 썅년아 하면서 컥컥대는 모습을 보고싶다.

오래된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