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설명을 못해서 미리 미안 근데 이거 이미 있으려나?

  스토리 자체가 반대로 뒤집혀거서 괴물이 이겨서 인간을 가둬놓았는데 괴물이 떨어지는 걷ㅁ데 괴물이 하나하나 차례차례 껄더짐 그 영혼 색 ? 6개의 ㅎ영혼ㄴ을 가진 괴물이 차례로 인간 지하계 (?)에 떨어지는거임 맨 처음은 ...........아 누구로 하지 아스리엘? 이 떨어져서 (참고로 지하세계에 있는 인간들은 의인화들 { 샌즈 -> 샌즈 의인화 }) 원 스토리처럼 덤디덤 읜화랑 토리엘 읜화랑 차라? 랑 잘 지내다가 주금 아스리엘이 ( 그래서 차라가 아스리엘 영혼 먹구 겱0 나감 ) 근데 이게 차라가 의도한거였음 아스리엘을 꼬드겨서 아스리엘 너가 주그면 우리 둘다 같이 밖으로 나갈 수 있어 이런식으로 꼬드겨선 아스리엘은 끝가지 ㅅ맇어했지만 결국 죽음 자신의 손으로 그이고 차라가 영혼 흡수하고 나가는데 차라는 자기의 몸이 존. 나 지존 짱 세지니까 원래 불만이 가득했던 지상 괴물 세계를 쳐 멸망시키려다 아스리엘 영혼이 막아서 결국 지상에서 디지고 스토리가 진행함 (아스리엘의 영혼도 차라 죽을때 같이 갈려나가고)

그 뒤로 다른 영혼들 떨어질때 차례로 언다인, 메타톤, 머펫, 파피루스, 아스고어 (?), 그리고 막으로 샌즈가 떨짐 (근데 여긴 휴먼테일이랑 비슷함) 샌즈는 파피루스가 놀러간 이후로 안 돌아오길래 돌아보다가 떨진거  그리고 뭐 지하세계에 불만을 심고있는 인간들에 의해 죽고 죽은거지 근데 신기한건 언다인 (괴물)이 떨어져서 언다인의인화 (그냥 인간이라 할게) 한테 죽임을 당하면 초록색 영혼이 반으로 갈라뎌서 하나는 언다인 (인간) 한테 흡수되는거지 그런식으로 차차 영혼을 먹어가고 메타톤 (괴물)이 떨ㄴ어지면 메타톤 (인간)한테 죽는 그런 식임 근데 인간들은 자신과 얼굴이 비슷한 괴물을 죽이는게 좀 꺼림칙할거임 ,,,도플갱어같은 존재 (아 참고로 얘들은 의인화 상태여도 성격은 동일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샌즈가 떨어질땐 샌즈가 몰살을 택하느냐 불살을 택하느냐에 따라서 엔딩 자체가 달라짐 보통 괴물이 떨어지면 자신과 똑같이 생긴 ㄱ인간한테 죽음을 당해서 샌즈 (인간)한테까지 (심판의방) 못 간다치면 마지막 샌즈 (괴물)은 몰살을 선택하면 똑같이 인간인 샌즈한테 죽임을 당하고 불살을 선택해도 같은 운명이지만 인간 샌즈는 꺼림칙해서 말을 질질 끌다가 싸우게 되는 운명인거, 아 참고로 원본 언더테일에서 아스리엘이 나오면 거기선 차라가 나와서 샌즈를 죽임 (불살) 그래도 계속 계속 셉파일을 로드하면서 차라를 죽여야함 (자비 업음) 그래야 지하 인간들과 함께 지상으로 올라감. (해피) 하지만 여기서 휴먼은 플라위 역을 대신하기때문에 (참고로 플라위는 덤디덤 정원에서 덤디덤이랑 이야기하는 꽃이면서 조언도 해주는 약간 착한? 그런거.) 그래서 샌즈가 떨어지면 젤 먼저 인간 프리스크가 나타나서 플라위처럼 말하다가 샌즈에게 선빵을 날리는 그런 역할이지 그ㄴ데 만약 몰살을 선택하게 되면 원본 언텔에선 픙라위를 죽이고 차라를 만나는거라면 이 세계관에선 플라위와 덤디덤(인간)을 같이 죽인후(같이 있으니까) 프리스크를 만나선 이 세계를 파괴하는거임....아 그런 세계관 보고싶다  맞춤법 미안해요  필력 딸려서 좀 보고 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