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네거애들 상대로 진짜 죽이고 싶다라고 생각하고 온걸까?


내 생각일뿐이지만 그냥 애라 이상황 자체가 충격이고


뭔갈 죽이고 싶지는 않아보이는데


살고 싶어서 때리는거지


다음편에 막 진짜 생명의 위협을 느끼거나 분노해서


살의가 생기면서 역관광하는 전개가 나오지않을까


그리고 자기를 점점 잃어버리는...


결계 바로 앞에서 살의에 눈뜨고


저런 쓰레기같은 괴물들은 다 죽어야한다면서


역주행하면서 죽여버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