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크의 여정을 보자.
약한 괴물들을 매일 죽임을 당하며, 강한 괴물만이 살아남는 세계를 만든게 네거디덤이고.
언다인을 죽음으로 몰았던 것도 사실상 네거디덤.
그리고 지금까지의 충격적인 사건들만 보면서 스트레스 장난아니게 쌓였겠지.
그런데 눈앞에 모든 일의 원흉이 서있다.
거기다 이곳은 반전된 세계.
프리스크가 과연 네거디덤에게 자비를 베풀겠어?
물론... 자비가 부숴지긴 했지만.
프리스크의 여정을 보자.
약한 괴물들을 매일 죽임을 당하며, 강한 괴물만이 살아남는 세계를 만든게 네거디덤이고.
언다인을 죽음으로 몰았던 것도 사실상 네거디덤.
그리고 지금까지의 충격적인 사건들만 보면서 스트레스 장난아니게 쌓였겠지.
그런데 눈앞에 모든 일의 원흉이 서있다.
거기다 이곳은 반전된 세계.
프리스크가 과연 네거디덤에게 자비를 베풀겠어?
물론... 자비가 부숴지긴 했지만.
하긴 당장 눈 앞에 모든일의 원흉이 있고 걔만 죽이면 집에 갈 수 있는 상황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