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정말 운이 좋았던 것 같다. 데모버젼만 하고 애들한테 꺅꺅 거리고 있을 때 아무도 스포 안하고 좋게좋게 대해줬었음.
글들도 대부분 스포랑 관련이 없을 때여서 토리엘이 자식을 잃었다는 것 빼고는 아무것도 모른채로 게임 시작해서 지금은 훌륭한 염소 애낌이가 됐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