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대회 시즌1때 냈던 첫 곡이야 ㅇㅇ
메타톤 뮤지컬을 좀 더 오케스트라 풍으로 나타낸 곡이야
는 설날 때 놀러나가기 전에 부랴부랴만든다고 뭔가 믹싱이 좀 이상하다.
마찬가지로 창작대회 시즌 1때 낸거고 나이스크림 상을 받았었지
이건 그냥 홈 브금이 좋아서 불살생각하며 한거치곤 생각보다 잘 나와서 스스로도 좀 만족스러웠던 곡이었다.
그리고 그 상품은 현재 하수처리장에 있겠지 맛있더라
이 두곡은 포트리스2 브금은 once in a lifetime 서로 다른 풍으로 리믹한건데 다음 리믹스곡을 어떤 풍으로 할까? 라고 물어보려고 올린거였지만 아무도 모를것이다
이 곡은 내가 예전에 언갤말고 리믹스 프로젝트 참여 했던 앨범수록곡이야
창작대회 수상 기념으로 올렸었지
최대한 드럼의 찰짐을 살리려 했던 곡이야
이 곡은 창작대회 시즌 2에 냈던 곡이야
불살루트에서 왕궁에서 샌즈심판받고 디덤이 만나러가는 창작 오케스트라야
그리고 뒷부분 망해서 씹창^^
이 곡은 내가 맥 사고 로직함 써보려고 시도해봤던 곡이지
드럼퀄이 좋아서 컴으로 하고싶었는데 내가 능력이 딸려서 아직 패드로 한다..
이 곡은 원래 창작 대회2때 내려고 했던 곡인데 능력및시간부족으로 다른곡을 대신냈지..
이 곡은 이상하게 노오력이 많이 드간곡이야.
지상으로 나간 모두들이 웅장한 산의 풍경을 보고 희망찬 미래를 상상하는 브금이지
이 곡은 창작대회 2에 냈던 곡이고 메타톤 상을받았었지
갑자기 집가는 길에 재즈가 꼴려서 할 줄도 모르면서 지랄했던 곡 이야 ㅇㅇ
샌즈레스토랑 브금 리믹이지
이 곡은 애비씹창나는소리 대회 참가작이야
그리고 수상했었지
무려 가사가있지 ㅋㅋ
들으면서 애씹소 거리며 흥얼 거리면 좋아
이건 테미대회에 참가했던 곡이야
나의 최애캐인 테미대회라니 참가안할수가없었다
그래서 흥-켜운 dnb풍의 템샾 리믹을 했었지
이 대회때 나왔던 헤네시스 템샾 합친거 솔직히 참신했다
이 곡은 네거티브테일 원작자가 네거샌즈 브금을 이렇게 하면 어떻겠냐 하고 올린 멜로디를 듣고 내 방식으로 나타내본건데..
솔직히 네거샌즈는 아닌거같다 ㅋㅋㅋ
너무 몽환적이랄까
그래도 이곡이 인기가 꽤나 좋았다
한 5-6곡 더 있는데 더 이상은 너무 귀찮다 ㄷ 일단 이거만 올림
올리고 보니 더럽게 많네 ㄷ
진짜 많네 ㄷ
조와용
근데 거의다좋다 ㄷㄷ
나중에 안올린곡도 다올리길
내일쯤 그럴가 생각 중
오 많이도했넼ㅋㅋㅋ
네거샌은 지금들어봐도 ㄹㅇ 띵곡;;
???? 잠깐 .. 이제야 봤는데 메타톤 뮤지컬이 제-리곡으로 바꼇는데..
.. 내일 바꿔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