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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온리전같은거 주최해서 스탭으로 차출되거나

친구 부스여는데 끝나고 밥먹을라고 만나러가는거밖에 안했는데

내발로 가고싶어서 가는건 처음인거 같다.


그것도 사회생활하고 4년만에 가는거같음ㅋㅋㅋ

내일 커여운 언갤럼들 흐뭇한 미소로 관음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