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현장의 언갤럼들은 보이지않는 서로를 감지하고 찾으면서


혹은 들키지않으려고 마치 잠수함간의 소나와 핑의 싸움마냥 보이지않는 서코 인간바다 속을 항해하고 있다


사실상 냉전시기 대서양 수준


상대에게 언갤 박제라는 SLBM을 먹이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