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언갤에 관리를 맡게돼 아무것도 모르는 그녀에게 이상성애의 위대함에 대해 알려주고 싶다.

이상성애? 무슨소리지 하며 갤러리 관리를 시작한 그녀가 경악하고 소름끼치도록 언갤에 야짤로 도배하고 싶다.

정색한 그녀가 야짤을 마구 지우며 정신을 무너지게 하고 싶다.

그 사이에 짜르지 못할, 글로 이루어진 누구 박고싶다. 싶다. 싶다. 싶다 시리즈로 다시금 알바의 뇌를 능욕하고 싶다.

결국 언갤은 막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흐느끼며 모든것을 포기한 알바에게 박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