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197X년 에봇산 아래
한창 선거철이고 새델타당과 더불어스시당이 한창 접전을 펼치는 와중
워터폴 언다인 후보 집안에서 열리는 더불어스시당의 선거전략 회의장에서
여당인 새델타당의 덤디덤 국왕의 사주로 알피스 박사가 도청기를 설치했다는것이 들어나는데...
이는 MTT통신의 메타톤 기자의 집요한 취재(딥 스로우)끝에 결국 밝혀지고
국왕은 '나는 사기꾼이 아니다'라는 거짓말로 인해 전면 내각 사퇴로 끝나며
후에 메타톤과 전직 국왕 덤디덤간의 인터뷰는 언론계의 전설이 된다
덤디덤 : '국왕이 한다면, 그것은 불법이 아니다!'
이 사건은 후에 '워터폴 게이트' 스캔들이라 불리며 후대 언론인과 정치인에게 교훈을 주게 된다.
때는 199X년 새델타당 덤디덤 후보는
더불어스시당의 인간과의 확전파인 언다인 후보를 상대로 공개토론장에서
'문제는 경제야 이 바보야!'라는 명언을 슬로건으로 에봇 내수경제와 첨단 과학 기술산업에 투자할것을 천명
손쉽게 재선에 성공한다
하지만 정책적 문제 외에 큰 오점이 있었으니
왕립 과학자로 고용한 알피스 양과의 업무도중 궁내 사무실내에서 '부적절한 관계'가 드러난것
처음엔 그저 개인사라고 치부하였지만 최초 증언에서 사실정황을 부정한것으로 들어나
이는 거짓말을 하는 국왕에 대한 지지율 하락과 함께 사퇴 요구까지 일어서게 된다
이를 만회하고자 덤디덤 국왕은 '거짓말이 아니였다, 펠라치오는 성관계가 아니다!'라는 씨도 안먹힐 반박을 하고 개같이 까였다고 한다
혹자는 토리엘 여왕과 이혼 안한게 어디냐고 말하기도...
여튼 후에 국왕의 사생활일 뿐이라는 동정적 여론끝에 결국 사임은 막았지만
와장창하며 2기 궁내 행정부의 이미지는 씹창이나 '오랄 펠리스'라는 비꼼을 들었다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랄 펠리스ㅋㅋㅋ
미친놈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치판 마피아테일 만들고 앉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