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박이(가명,21)는 평소 더불어납골당에 대한 광신도적 취미를 가졌던 것으로 드러나..
스노우딘에서 주민과 인사를 나누던 샌즈 대표를 성추행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피의자는 지속적으로 '뼈는 XX해야 한다'와 같이 언더테일 갤러리에 자신의 이상성애와 관련한 글을 올린 것으로..

현재 샌즈 대표는 충격을 받고 자택에서 휴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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