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다. 나는 왜이러는 걸까.. *붙은 야짤이 올라왔는데도 지우기가 싫어졌어..

염소.. 뼈.. 뭔 미친놈들이 박아대는 걸 보고 처음엔 소름 끼친다 생각했는데

어차피 옆에 보면 은꼴사갤이니 아햏햏이니 뭐니 대놓고 여자 가슴. 비부다 올리는 애들도 있는데

이런 동물짤에 환장하는 거야.. 뭐.. 귀여..울..지..도?

어 뭐야 이건..?

\"언갤 알바 귀여울 것 같다. 박고 싶다...\"

세상에 이젠 이 새끼들이 나까지 박으려 하네.. 더러워!

그런데 어째선지 지우고 싶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