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여러 루트가 있지 않을까?

가령 예를 들어서 바이러스나 세균같은 경우.
인간이랑 괴물이랑 격리당한지 수세기 정도 지난것 같은데, 그 사이에 생기거나 변종?된 몇종이 인간에게는 해를 끼치지 않지만, 괴물들에게는 치사율이나 발병률이 매우 높을 수 있겠지. 감기도 다른 나라에서 걸리면 더 아프다잖아. 그 병때문에 괴물들이 전부 죽거나 살아남았다고 해도 병원체?로 인식이 되서 깊은 산속에 살 수도 있고.
또 이거랑 관련해서, 괴물 몸속에 들어간 버이러스가 변종해 인간들한테 해를 끼치면 인간들이 모두 죽일 수도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