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가 아침 9시경 이었던걸로 기억함
줄서있는 동안 간장옥수수도 먹고 저격도 해보고
하다가 밧데리 나가서 언바하고 들어갔다.
사람은 엄청 많은데 신기하게 밀리거나 치인다는
느낌을 못받음. 처음이라 어버버 어버버 이리저리
돌아다니는데 사람들이 질서도 잘 지키고
욕도 안하고 대체적으로 얌전하더라.
네이버 서코 사건보면 현피뜨고
애미욕하고 장난 아니던데
겁먹고 갔다가 생각보다 훨씬 얌전해서 놀랐음.
새치기 같은 경우도 줄 서세요 하니까
줄 잘 서줌, 대체로 애들이 착함
내가 귀여운걸 좋아해서 이리저리 보다가
언텔 부스 4-5개 들르고 코스프레 구경함
프리스크랑 차라는 어딜가도 보이더라,
한 6명은 본것같음
사진찍을려다 쑥쓰러워서 안찍음.
언다인이랑 언갤 머더샌즈하고
플펠샌즈 봤는데 무서워서 인사 못하고
지하철 타고 집옴
[오늘 사온것]
악당의 이야기, 샘플 보자마자
지리고 바로 사옴
지리고 바로 사옴
언더테일 스티커, 아스리엘 구하기 힘들더라
카드들, 전부 다 귀여워서 사옴
이건 그냥 귀여워서 사온 코기 어벤져스.
3줄요약
1. 서코 다녀옴
2. 시비 안걸리고 집에 무사히 도착
3. 귀여운거 많이 사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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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
악당의 이야기 좋겠다
악당이야기 저거 튓에서 내용 샘플 살짝 나왔던거같은데 지리던데 시바
부럽다 쉬펄..
부럽다 쉬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