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쯤 도착. 돈이 없어서 입장안하고 밖에서 돌아다님. 한시간만에 도가미 도가레사찾고, 보드게임카드 받고, 엽서나눠주는것도 다 찾아서 볼일 끝났지만, 준비한 코팅택이 남아서 사진찍으면서 한장씩 나눠주고옴. 이게 코팅택이 용기의 탄환인지 평소같으면 말못거는데 스스럼없이 말걸고 다님. 코팅택 다 떨어지니 다시 말 못검. 수능특강코스 옆지날때 왠지 기침이 계속 나와서 빠르게 도망...지나침. 프레디코스가 좀 보여서 신기했다. 코스갑은 코난코스한 남자애. 엄마랑 같이 온거 같은데 사진은 귀엽지만 실물로 보면 존나 커엽다.집가는데 고로케가 맛있어 보여서 샀음
짤막한 서코후기
SIRATEU(sirateu)
2016-05-14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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