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이 나름 팔겠다고 공들여만든 작업물을 내가 가진 재화로 구매한다는 즐거움이 더 큰거같음컵이나 가방드믄 오피셜이 아니더라도 이쁜거 업어오는것도 있고.. 이전에 회지보담 코팅이나 뱃지가 더 팔렸던거같은데 요즘 엄청 잘 팔리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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