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랑 싸워 이기고자 하는 이유가 차라 무한루프하게 만들어서 자기 곁을 못떠나게 하려는 거임? 이것도 잘 이해가 안가고(플라위 시절에 모든 걸 다 경험해서 무감정해진 놈이 고작 소꿉친구랑 같이있고싶어서 그 ㅈㄹ한다는게 잘 이해가 안감) 갑자기 회개하는것도 잘 이해가 안된다.. 내가 뭔가 놓친게 있나?
댓글 4
프리스크 영혼 먹고 신의 힘으로 차라가 살아있을 때로 시간을 돌린다는거 아냐?
꿈쟁이(ewopa)2016-05-14 18:15
괴물 영혼 전부 흡수하고 감정이 되살아났음
개룡이(221.163)2016-05-14 18:19
플라위일 때는 감정이란 게 없었잖냐. 아무리 경험의 기억은 그대로라고 해도 감정이 없느냐 다시 얻었느냐에 따라 감정선을 다르게 바라봐야지.불살에서 인간영혼 먹기 전 플라위와 먹고 난후 플라위 혹은 아스리엘은 감정선 자체가 다를거임.
dd(213.61)2016-05-14 18:22
무감정해졌다고 하지만 사실 그건 사랑을 못 느끼고 똑같은 일을 되풀이해서 심심해서 그런 거임.몰살가면 재밌겠다
고도 말함.차라를 무서워하기도 함.
프리스크 영혼 먹고 신의 힘으로 차라가 살아있을 때로 시간을 돌린다는거 아냐?
괴물 영혼 전부 흡수하고 감정이 되살아났음
플라위일 때는 감정이란 게 없었잖냐. 아무리 경험의 기억은 그대로라고 해도 감정이 없느냐 다시 얻었느냐에 따라 감정선을 다르게 바라봐야지.불살에서 인간영혼 먹기 전 플라위와 먹고 난후 플라위 혹은 아스리엘은 감정선 자체가 다를거임.
무감정해졌다고 하지만 사실 그건 사랑을 못 느끼고 똑같은 일을 되풀이해서 심심해서 그런 거임.몰살가면 재밌겠다 고도 말함.차라를 무서워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