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랑 싸워 이기고자 하는 이유가 차라 무한루프하게 만들어서 자기 곁을 못떠나게 하려는 거임? 이것도 잘 이해가 안가고(플라위 시절에 모든 걸 다 경험해서 무감정해진 놈이 고작 소꿉친구랑 같이있고싶어서 그 ㅈㄹ한다는게 잘 이해가 안감) 갑자기 회개하는것도 잘 이해가 안된다..
내가 뭔가 놓친게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