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코는 여러번 가봐서 이번에도 예매권 사면 금방 들어가겠지 했는데 이번에는 내가 다닌 서코중에서 역대급이였다.
일단 이미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현장체험학습에 운동회에 축제 때문에 팔뚝하고 얼굴 울그락불그락 해졌는데 하도 밖에 싸돌아다니고 줄스면서 더 심해짐
더운데 이상하게도 땀은 안나서 참 힘들었음.
친구랑 같이 갔음. 근데 친구는 코스프레 줄이라 나랑 따로 섰는데 요번에 코스프레 줄도 시간 많이 걸렸다며? 걘 12시 반쯤 들어갔단다 ㅗㅜㅑ
11시 반쯤에 들어가서 1관하고 3관 돌아다니는데 내가 사려고 했던 굿즈가 안보여서 한 시간동안 찾다가 인파에 못이기고 바로 나옴. 그래도 몇개는 챙김
그 후에는 12시 반부터 그냥 코스어들 사진찍고 이벤트 찾고 하느라 서코 밖을 한 5번정도 돌아다녀서 그런지 왠만한 언더테일 코스사진은 다 찍음
귀농테일 새준이한테 사진찍어달라고 했는데 찍고 감자줘서 감사히 받음. 아직 내 가방안에 있음
사람들 옷 스캔하고 다니다가 결국에는 보드게임 카드 얻음. 종류별로 하나씩 받았는데 친구가 샌즈 간지난다고 샌즈카드 강탈당함 ㅅㅂ
도가미 도가레사 찾다가 결국 못찾음. 굴다리에서 죽치고 찾고 수풀 존나 돌아다니고 밖을 뛰어다니면서 찾았는데도 못찾음.
차라 사진찍고 초콜릿 얻었다. 후에 집가면서 반은 먹었음
발 씹창났다. 특히 왼쪽발이 거지임 발가락 다까지고 발톱 깨져서 이따 약발라야됨
사진은 휴대폰 충전이 안되서 이따가 올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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