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와 교통 사정 열악
유머가 80년대 수준
친위대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파피루스
한국 사람들 모두 나쁘니 죽어야한다고 외치는 언다인
스타를 꿈꾸기에 탈북하고 싶어하는 메타톤
외국의 쓰레기로 기술 발전을 도모
주민들 잡아다 생체실험
맵 구석구석 카메라를 설치해 감시하는 알피스
허름한 주민들의 집과 대비되는 아스고어의 화려한 궁전
자비 버튼을 부숴버리는 아스고어
아스고어의 아들을 원래 모습으로 되돌리는 데에 모든 괴물들의 영혼 사용
월북자 7명의 영혼을 모아야 철책을 부술 수 있다
평화엔딩에서 한국과 북한의 연방제 실시
이게 바로 한국에서 차라가 인기 있는 이유
어딘가 모르게 황량하고도 의외로 그럴듯한 꾸밈새를 한 도시(평양) 전경 관람
어.. 내가 맨날 하던생각인데.. 페이퍼플리즈 문화어판처럼 아래꼬리문화어판... 프리스크가 북한에 떨어지고 플라위가 "이 세상은 죽거나 죽이거나라우!" 치지지지지징 할때 착한 인민친구가 나타나서 "나는 삼팔선을 관리하는 토리엘이란다. 누가 떨어져있지않나 늘 살펴보고있지." 아스고르->김정은으로. 토리엘이 김정은 여편네인건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