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 죽이려고 달려들길래 나도 죽였는데
왜 내가 나쁜놈임? 이해가 안 가네. 실제로도 몇 번 죽었었고..
걔네가 널 죽이려고 그러는건 아니거든
토리엘이 대화를 통해 풀어낼수있다고 첫전투전에 말했고 개구리들 살려주면서 다음맵 개구리들하고 계속 대화해보면 이해가 갈텐데
쟤는 장난이라도 난 목숨이 위험한데
장난으로 던진돌에 개구리가 맞아죽으면 개구리잘못임?
웜선 프로깃 정도는 그냥 달래보냈는데 중간보스급애들은 뭐 대화시도하기전에 내가 뒤질판이라 그냥 죽였는데
생각해보니 그렇네.
현실적으로 말하면 너가 살인을 피할려고 상대방을 죽여도 살인은 살인임.
아니지 정당방위지.
언다인은 지가 자기 죽일려해서 죽였더니 내잘못인거 마냥 말함
불살엔딩 꼭 볼 필요가 있냐? 그럼 넌 노말엔딩이야!
정당방위라도 사람을 죽였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잖아. 인민재판 당한다고 생각하면됨
테미도 보면 그냥 인간 커여어!! 이럼서만지려는거 뿐인데...
지나가다 곰이 뭔가 확인하려고 툭친거에 장파열돼서 뒤질수도 있는건데 그거랑 다른거임?
맞다 불살의 경우에도 언다인은 살의까지 확실하게 덤벼듬
정당방위이긴한데... 그래도 살인은 좋지 않으니까
이런 면에서, 스토리 이입이 너무 안된다. 모든걸 플레이어한테 전가하는듯함
그런 생각으로 덤비는애들 다 때려잡으면 노말엔딩이지 뭐. 걔네랑 대화할 생각이 생기면 불살루트도 가보고 하는거고
그래서 노멀엔딩을보면 왠만하면 샌즈는 크게 미워하지않음
죽지 않을 정도로 때려서 자비를 배풀수있단다
근데 꼭 모두가 널 죽이려고 덤비는 건 아니잖아ㅇㅇ 처음부터 끝까지 절대로 널 죽이지 않는애도 있고 걔네도 사람처럼 생각하는건 다 제각각이지만
비폭력으로 살인마들을 갱생시키는 어린이 주인공 ㄷㄷㄷ
게임의도가 노말로 죄책감을 느끼게 하고 그 다음 불살엔딩 보게하려는거같은데 노말에서 죄책감은 커녕 어이가 없어져서 하는말임. 여기 애들은 나랑 다르게 죄책감?을 느끼는거같은데 그 이유좀 들어보려고
걔네가 널 죽이려 덤비든 잘해주려 하든 모든 등장인물은 '폭력 이외의 방식'로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ㅇㅇ그걸 하느냐 마느냐는 너선택이고
그래서 막 다 죽이는 거 아니면 샌즈가 그렇게 탓하지는 않음. 무자비나 거의 몰살같은거면 몰라도.
폭력으로 모든걸 해결하고싶니? 그럼.. 네 선택은 차라야!
파피루스를 죽이면 반응이 나빠지는것도 동생인것도 있지만 파피루스는 널 절대로 죽이지 않기 때문인 것도 있을걸
그래 선택의 방법은 여러가지지. 살인마 만나면 살인마를 역으로 죽일수도있고, 내가 죽을수도있고, 팔하나 내주고 도망갈수도 있고. 근데 나쁜건 살인마지 선택을 한 내가 아닌데 내가 나쁜것처럼 몰아가냐 왜
그리고 인간들이 전쟁일으켰다는데 전혀 상관없는 주인공한테 지랄임 왜
나쁘다고 안했어요 너무 그러지마..
그냥 불살이 존나 착한거야
애들이랑 싸우기 전에 혹은 애들을 죽이면 얘네가 무슨 동기로 인간에게 덤벼드는지 이유를 어렴풋이 알려주잖아 이게 대부분 자신이 꿈꾸는 무언가지 우리를 죽이겠다는 악의는 아니라이거야
그냥 너넨 내가 말한 이유에도 불구하고, 덤벼오는 몇몇 죽인것이 너희 잘못이라고 생각하는지 알고 싶ㅇ은데
여자랑 연애하는것도아니고 그걸 어찌 일일히 캐치하냐.. 대부분 공략 안보면 이것저것 되는대로 눌러보다가 노란색뜨면 살려주기햇을텐데
그렇다면 꼭 싸워서 죽이는 방법이 아니더라도 이들을 설득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하고 불살엔딩의 가능성을 찾는거지 싸우는 선택을 한 사람이 나쁘다고는 생각안함.
몬스터들 입장에선 너가 나쁜놈인거라고 말하는거지 여기서 진지빨고 너가 나쁘다고 하는 사람은 없는거같은데ㅋㅋㄲ
오히려 글쓴이가 감정이입을 더 잘한걸수도 있다. 솔직히 나빼고 다 괴물인데 죄다 후드려패면서 죽이려고드는데 친근한 대화로 살려야겠다는 발상이 외려 비현실적이지
맞음. 그냥 하나도 남김없이 죽여버려라 좆같은것들
처음 봤을때 답이 안보이면 싸울수밖에 없는거고ㅇㅇ
너 이입 존나 잘 하고 있는 거야
난 첨에 노말깨고 뭔가 기대가 깨졌어. 스토리 쩌는 게임이라길래 했는데.. 그래서 진엔딩보면 달라지겠지 했는데 그담에도 달라지는게 없어서. 이입을 못하는 내가 잘못된건가하고 글써본거임
스토리랑 연출은 괜찮은데, 딱 하나 먼저 덤벼놓고 책임전가하는것떔에 기분다깨졋음
타협하는 타입의 인물이 아니라면(작중인물을 예로들면 언다인 같은) 이런거에 이입하기 힘들수도 있지. 정상이야 정상
아냐 너 이입 잘한거임, 상식적으로 너를 먼줘 줘패려고 오는 애들하고 친구를 하겠냐..
그리고 스토리는 원래 다 호블호가 갈리는거고 너처럼 생각하는게 잘못된게 아님..
왜글쓴이 공감해주는 시람은 없냐 ㅋㅋㅋㅋ 글쓴이같은 생각도 충분히 이해되는데 좀 공감 해줄수도 있지 ㅋㅋㅋㅋ
니가 산적들한테 습격당해서 그 중 하나를 죽였으면 산적새끼들이 '우리가 선빵 때렸으니까 그럴수도 있지 ㅎㅎ' 이러겠냐 쌍욕하면서 달라들겠지 그니까 불살이 진짜 존나게 착한거라고 보면됨
정말로 죄책감 주는건 학살루트에 가까운데 학살루트는 타협을 안 한다 가아니라 이 세계를 털끝하나 남기지 않고 말살한다고 작정을 해야 되는거니까
크 그렇구나. 아무래도 나에게 맞는 엔딩은 몰살인거같다. 몰살하러가봄
실제로 죽지않을정도로만 패면 스페어 가능해지고
너 이입 존나 잘하는 거 같은데 이입을 못해야 날 공격하는 좆같은 놈들에게도 자비를 베푸는 거지ㅇㅇ
글쓴이 심정도 이해간다, 내 친구놈도 이거랑 똑같이 말했거든
어떻게 이입하고 어떻게 생각하던지 네 자유지. 게임의 전처적인 흐름이 그렇다고 해도, 게임 하나만을 놓고 봤을때 네가 못봤거나 감흥없으면 그냥 없는거임. ㅇㅇ 실망했으면 괜히 미안하다.
그냥 안맞는 게임이네 아무리 유명해도 너랑 안 맞으면 노잼임 다른 거해라
걔네 입장에선 야채를 먹어, 깨끗하게 씻어줄게, 치료해줄게 등등의 의미지만 인간은 생명의 위협을 느낀다는 점에서 몬스터들이 잘못한건 맞지 난 글쓴이 입장 충분히 이해됨 무슨느낌인지 팍온다
걔네가 널 죽이려고 그러는건 아니거든
토리엘이 대화를 통해 풀어낼수있다고 첫전투전에 말했고 개구리들 살려주면서 다음맵 개구리들하고 계속 대화해보면 이해가 갈텐데
쟤는 장난이라도 난 목숨이 위험한데
장난으로 던진돌에 개구리가 맞아죽으면 개구리잘못임?
웜선 프로깃 정도는 그냥 달래보냈는데 중간보스급애들은 뭐 대화시도하기전에 내가 뒤질판이라 그냥 죽였는데
생각해보니 그렇네.
현실적으로 말하면 너가 살인을 피할려고 상대방을 죽여도 살인은 살인임.
아니지 정당방위지.
언다인은 지가 자기 죽일려해서 죽였더니 내잘못인거 마냥 말함
불살엔딩 꼭 볼 필요가 있냐? 그럼 넌 노말엔딩이야!
정당방위라도 사람을 죽였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잖아. 인민재판 당한다고 생각하면됨
테미도 보면 그냥 인간 커여어!! 이럼서만지려는거 뿐인데...
지나가다 곰이 뭔가 확인하려고 툭친거에 장파열돼서 뒤질수도 있는건데 그거랑 다른거임?
맞다 불살의 경우에도 언다인은 살의까지 확실하게 덤벼듬
정당방위이긴한데... 그래도 살인은 좋지 않으니까
이런 면에서, 스토리 이입이 너무 안된다. 모든걸 플레이어한테 전가하는듯함
그런 생각으로 덤비는애들 다 때려잡으면 노말엔딩이지 뭐. 걔네랑 대화할 생각이 생기면 불살루트도 가보고 하는거고
그래서 노멀엔딩을보면 왠만하면 샌즈는 크게 미워하지않음
죽지 않을 정도로 때려서 자비를 배풀수있단다
근데 꼭 모두가 널 죽이려고 덤비는 건 아니잖아ㅇㅇ 처음부터 끝까지 절대로 널 죽이지 않는애도 있고 걔네도 사람처럼 생각하는건 다 제각각이지만
비폭력으로 살인마들을 갱생시키는 어린이 주인공 ㄷㄷㄷ
게임의도가 노말로 죄책감을 느끼게 하고 그 다음 불살엔딩 보게하려는거같은데 노말에서 죄책감은 커녕 어이가 없어져서 하는말임. 여기 애들은 나랑 다르게 죄책감?을 느끼는거같은데 그 이유좀 들어보려고
걔네가 널 죽이려 덤비든 잘해주려 하든 모든 등장인물은 '폭력 이외의 방식'로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음ㅇㅇ그걸 하느냐 마느냐는 너선택이고
그래서 막 다 죽이는 거 아니면 샌즈가 그렇게 탓하지는 않음. 무자비나 거의 몰살같은거면 몰라도.
폭력으로 모든걸 해결하고싶니? 그럼.. 네 선택은 차라야!
파피루스를 죽이면 반응이 나빠지는것도 동생인것도 있지만 파피루스는 널 절대로 죽이지 않기 때문인 것도 있을걸
그래 선택의 방법은 여러가지지. 살인마 만나면 살인마를 역으로 죽일수도있고, 내가 죽을수도있고, 팔하나 내주고 도망갈수도 있고. 근데 나쁜건 살인마지 선택을 한 내가 아닌데 내가 나쁜것처럼 몰아가냐 왜
그리고 인간들이 전쟁일으켰다는데 전혀 상관없는 주인공한테 지랄임 왜
나쁘다고 안했어요 너무 그러지마..
그냥 불살이 존나 착한거야
애들이랑 싸우기 전에 혹은 애들을 죽이면 얘네가 무슨 동기로 인간에게 덤벼드는지 이유를 어렴풋이 알려주잖아 이게 대부분 자신이 꿈꾸는 무언가지 우리를 죽이겠다는 악의는 아니라이거야
그냥 너넨 내가 말한 이유에도 불구하고, 덤벼오는 몇몇 죽인것이 너희 잘못이라고 생각하는지 알고 싶ㅇ은데
여자랑 연애하는것도아니고 그걸 어찌 일일히 캐치하냐.. 대부분 공략 안보면 이것저것 되는대로 눌러보다가 노란색뜨면 살려주기햇을텐데
그렇다면 꼭 싸워서 죽이는 방법이 아니더라도 이들을 설득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하고 불살엔딩의 가능성을 찾는거지 싸우는 선택을 한 사람이 나쁘다고는 생각안함.
몬스터들 입장에선 너가 나쁜놈인거라고 말하는거지 여기서 진지빨고 너가 나쁘다고 하는 사람은 없는거같은데ㅋㅋㄲ
오히려 글쓴이가 감정이입을 더 잘한걸수도 있다. 솔직히 나빼고 다 괴물인데 죄다 후드려패면서 죽이려고드는데 친근한 대화로 살려야겠다는 발상이 외려 비현실적이지
맞음. 그냥 하나도 남김없이 죽여버려라 좆같은것들
처음 봤을때 답이 안보이면 싸울수밖에 없는거고ㅇㅇ
너 이입 존나 잘 하고 있는 거야
난 첨에 노말깨고 뭔가 기대가 깨졌어. 스토리 쩌는 게임이라길래 했는데.. 그래서 진엔딩보면 달라지겠지 했는데 그담에도 달라지는게 없어서. 이입을 못하는 내가 잘못된건가하고 글써본거임
스토리랑 연출은 괜찮은데, 딱 하나 먼저 덤벼놓고 책임전가하는것떔에 기분다깨졋음
타협하는 타입의 인물이 아니라면(작중인물을 예로들면 언다인 같은) 이런거에 이입하기 힘들수도 있지. 정상이야 정상
아냐 너 이입 잘한거임, 상식적으로 너를 먼줘 줘패려고 오는 애들하고 친구를 하겠냐..
그리고 스토리는 원래 다 호블호가 갈리는거고 너처럼 생각하는게 잘못된게 아님..
왜글쓴이 공감해주는 시람은 없냐 ㅋㅋㅋㅋ 글쓴이같은 생각도 충분히 이해되는데 좀 공감 해줄수도 있지 ㅋㅋㅋㅋ
니가 산적들한테 습격당해서 그 중 하나를 죽였으면 산적새끼들이 '우리가 선빵 때렸으니까 그럴수도 있지 ㅎㅎ' 이러겠냐 쌍욕하면서 달라들겠지 그니까 불살이 진짜 존나게 착한거라고 보면됨
정말로 죄책감 주는건 학살루트에 가까운데 학살루트는 타협을 안 한다 가아니라 이 세계를 털끝하나 남기지 않고 말살한다고 작정을 해야 되는거니까
크 그렇구나. 아무래도 나에게 맞는 엔딩은 몰살인거같다. 몰살하러가봄
실제로 죽지않을정도로만 패면 스페어 가능해지고
너 이입 존나 잘하는 거 같은데 이입을 못해야 날 공격하는 좆같은 놈들에게도 자비를 베푸는 거지ㅇㅇ
글쓴이 심정도 이해간다, 내 친구놈도 이거랑 똑같이 말했거든
어떻게 이입하고 어떻게 생각하던지 네 자유지. 게임의 전처적인 흐름이 그렇다고 해도, 게임 하나만을 놓고 봤을때 네가 못봤거나 감흥없으면 그냥 없는거임. ㅇㅇ 실망했으면 괜히 미안하다.
그냥 안맞는 게임이네 아무리 유명해도 너랑 안 맞으면 노잼임 다른 거해라
걔네 입장에선 야채를 먹어, 깨끗하게 씻어줄게, 치료해줄게 등등의 의미지만 인간은 생명의 위협을 느낀다는 점에서 몬스터들이 잘못한건 맞지 난 글쓴이 입장 충분히 이해됨 무슨느낌인지 팍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