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겨주고 난 다음이든 그냥 어쩌다 젖은 거든 상관없지만 전자였으면 좋겠다 이 병신새끼가 뭐하나 싶은 눈으로 쳐다보다가 생석회 가루가 몸에 닿는 순간 뜨거워서 움츠리면서 애처로운 신음을 흘리고 그 움츠린 기회를 놓치지 않고 비부에 생석회 가루를 문지른 다음 감당할 수 없는 격통에 쓰러져서 발작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고통이 좀 줄어들 때까지 기다려 보겠다고 희미한 정신줄로 생각하다가 반응 끝난 용액에 피부가 녹아서 다시 한 번 온몸을 비틀면서 자지러지는 것도 좋겠지
이과가 또
잔인해 - 기도
생선회 오타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