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점은 차레이터. AU가 아닌것처럼 보일 수 있으니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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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러오기   * 트루리셋  ]


당신은 그 화면을 보고 망설였다. 방금 전 플라위가 말한것 때문일것도 있고.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것이다.

하지만 정확히는 당신이 선택할 수 있는게 아니기에, 당신은 그저 가만히 누군가가 선택하는것을 바라보고만 있어야 했다.


[  * 불러오기  ♥ 트루리셋 ]


당신은, 리셋을 선택하였다. 당신이 원한건 아니지만.

당신과 나를 제외한 모든 괴물, 인간의 기억이 리셋되었다.


..한명 제한 되는사람도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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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또 다시 노란꽃에 떨어졌다. 당신은 길을 나아갔다. 큰 문을 발견하고. 그곳으로 들어갔다.

한 노란꽃이 튀어나왔다.


[ *안녕? ]


[ * 난 플라위! ]


[ * 노란 꽃 플라위! ]


[ * 너, 이 지하세계는 처음인가 보구나? ]


[ * 이런. 이 작은 나라도 도와줘야겠군! ]


[ * 자. 잘 봐봐. ]


[ * 이곳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은 모두 마피아게임에 참여하게 돼! ]


[ * 그럼 너의 직업을 알려줄게! ]


[ * 너의 직업은 시민이야! 대단하지? ]


[ * 그럼 어디 잘 살아 보라구. ]



노란꽃은 사라졌다. 당신에게 당신이 시민이라는 말만 남기고.

방금까지의 노란꽃의 행동을 생각하면 아마도 이 게임의 주동자는 플라위라고 하는 노란꽃일것이다.

아마도 당신은 이 게임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그런 생각을 하던 도중에, 한 염소가 찾아왔다.


[ * 오, 안녕, 아가야? ]


[ * 무서워하지 않아도 된단다. ]


[ * 나는 토리엘. 이 폐허의 관리자란다. ]


[ * 매일 이 곳을 돌며 누군가 떨어지진 않았다 살펴본단다. ]


[ * 네가 오랜만에 여기 온 첫 번째 인간이란다. ]


[ * 네가 여기 있는 동안은 마피아를 피하여서 최선을 다해 너를 지켜 주마. ]


[ * 이리 오렴! 유적을 지나가도록 도와줄게. ]


당신은 토리엘이라는 괴물을 따라갔다. 그리고 생각했다. 이곳은 무언가 다르다고.
하지만 이곳에서도 모두와 친구가 될 수 있을거라고 믿기에, 당신의 의지가 가득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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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번 올렸던거 스토리를 이어가자니 맘에 안들어서 삭제하고 문학으로 다시올려. 말만 마피아게임을 하는거지 전개는 거의 원작과 비슷해.

사실 도트로 만들까 싶었는데 그러기엔 내 성격이 점점 샌즈처럼 귀찮음을 가지고 살게되서 귀찮았어

짧은 글이지만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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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맞다 저번에 어떤 갤러가 타뷸라테일 추천한다는데 타뷸라가 무슨ㄴ뜻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