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찾아다녔는데 난 12시 반에 가야 했고
기계는 공기계고
와이파이는 없고
땡볕에 한참 돌아다녔는데 도가미 결국 못 찾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
혹시 오늘 우산 쓰고 등 뒤에 해골바가지 수놓여진 반팔야상 입고 옆으로 매는 흰 꽃무늬 가방 맨 인간 봤으면 그게 나다 기억나는 사람 없었겠지
존나 언갤러들 주려고 새콤달콤 엄청 챙겨갔었는데 걍 집 오면서 내가 다 먹어서 개허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