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8b3d423f7c639aa6b&no=29bcc427b38577a16fb3dab004c86b6fb8c469a51a456a5484032af17309d3b13c94111fb88f70b4bdf924324b1a2b855a0ec7b2442e66fc1f384f


이건 언제들어도 정말 명곡이구나 싶은 곡들이 있는 반면 옛날에 그렇게 좋아하던 곡이 지금 다시 들으니까 기억보다 구성이 심심하고 노래가 조잡하다? 는 느낌이 드는 것들도 있더라. wolf in sheep's clothing 뽕에 취하다보니 옛날생각나서 사운드호라이즌 곡들 옛날거 찾아듣는데 기억보다 구려서 놀랐다


존나 갤기장스러워서 안올리려 했던 생각인데 글리젠이 등신이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