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2D게임에 죄악감이냐 그럴텐데

파피루스랑 전투할때 얘를 죽여야 한다는 생각을 하니까 존나 못하겠더라.


아니 애초에 토리엘하고 그런식으로 싸울때부터 시발 ㅠㅠㅠㅠ





그래서 다시 다 지우고 불살엔딩 다시봤다.


물론 그래도 샌즈라면 "니 죄가 그걸로 씻겨질 것 같냐"하고 파란눈 띄우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