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데가 지방이기도하고 토요일엔 무도봐야되서 안가려고했는데
친구럼이랑 5년만에 만날기회가생겨서 가게됨
코스도관심없고 이벤트도 다귀찮고 이쁜일러엽서랑 개그회지나 좀건질생각으로 갔는데 허미;;줄졸라길었음
서코는 4번쯤가봤는데 역대급길었음. 시간대가 안좋았나? 암튼그랬음
내바로뒤에 흑형이 서있었는데 잉글리시한 공간이 되서 줄선내내몹시불편했음
역시예상했듯 6진구가 좋ㄹ라많았고 사이퍼즈랑..럽란가 뭔가도있었고..
언텔쪽은 회지는 2개있었나? 근데 안땡겨서 안삼
언갤럼이 낸것도 샀는데 부스옮기는듯해서 잠깐 한군데 보고왔는데 줄;;;;와;;; 1시간쯤기다렸음
반이상 다 나간뒤라 선택지가 없어서 있는거 거의다사고 정작 그림은 집에 와서나확인함.
뒷줄이 신경쓰여서 선택하고 돈꺼내는데 파닥파닥 정신하나도없었음
사면서 생각한건데 부스는 낼주제가 안되고 엽서나 스티커 갠제작해서 뿌려볼까..
근데 뭐했다하면 천장단위라 2년전에 만든게 아직도 백장이나남은..ㅠㅠ
코스는 친구가 좋아해서 같이 따라댕기면서 쭉봤는데 줄서기에 지쳐있지만 않았으면 가스터코스한럼들한테가서 말걸어보고싶었음
난 선진문화시민이기때문에 한번만박아도되요같은 성희롱성발언은 하지않고 그냥 살짝 허리춤둘러안는정도는 하고 싶었는데
근데 당시엔 가스터고나발이고 먹으라고 당장 눈앞에 던져줘도 피곤해서 암것도못했을거임
암튼...이따시만한플라위코스한 어린애?학생?도 귀여웠고 뮤지컬메타톤은 앞에서 ㅖ속 누가끌어주더라ㅋㅋ
샌즈들은 넘나 더워보였음
그릴비코스한놈잘생겼고 롤 아리소시스킨버전 코스한사람다리가이뻣고..
행사거의끝날때쯤나와서 쟈철로좀이동해서 맛있는거 사먹고 집에왔음
더생각나는건없다 후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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