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초에 잠깐 서울 1주일즈음 가면서 놀고 있다보니 갤도 안 오게 되고


집 돌아오고 나서도 별로 갤질이 안 끌려서 탈갤각인가... 하고 있었는데


쉽펄 왠 갤러가 내 짹에 찾아와서 팔ㄹ로우를 걸어서 화들짝!


멘탈 씹창나는 소리 씨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