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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못 한다고 지랄하는 차라 머리 후려갈기고 싶다
익명(124.51)
2016-02-12 03:35
추천 0
병신아 난 더러운 해커야라고 말하면서 코드 수정으로 연출을 멈춰버리고
당황한 차라의 검은 피가 흐르는 눈을 붙잡고 욕설이나 피가 아니라 아니라 사죄랑 눈물이 나올 때까지 박고 십다
댓글 2
사죄와 배상 (웃음)
익명(222.108)
2016-02-12 03:36
시발 사과라고 썼어야 하는데
익명(124.51)
2016-02-12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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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75%정도가 잡몹죶같았다고 생각했을꺼다
익명(6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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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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