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인공이 뭘하고 다니는지 몰래 지켜봄 (스토킹)
2. 주인공의 여정의 일부가 되고 싶어서 주인공을 속여먹음 (사기)
+ 지 친구를 악역으로 만들어서 이용해먹음
+ 주인공이 걸리적거리는건 죽이고 다니는 살인마라도 주인공의 여정의 일부가 되고싶어함 (살인 방조)

3. 퍼즐을 재가동 시키고 엘리베이터를 멈춤으로서 출근이나 통학을 불가능하게 함


4. 혼수상태에 빠진 괴물들로 인체실험을 함 (인체실험)

5. 융합체가 탄생하자 그 사실을 은폐함 (사실은폐)
+ 여기서 키포인트는 융합체의 가족이 충격받을까봐 은폐한게 아니라 \"지가 비난받을까봐\" 은폐했다는점

6. 의지 실험으로 쓴맛을 보고도 정신 못차리고 또 실험을 강행했으며 그 결과 플라위라는 괴물이 탄생 (생명의 존엄성 좆까)

7. 언다인에게 거짓말을 하여 애니를 사실이라 믿게함 (세뇌)


정리해놓고 보니 정말 씹새끼도 이런 씹새끼가 따로 없다.

이딴 새끼는 해피엔딩을 맞이할 자격이 없지만 이새끼를 직접 죽일 방법은 존재하지 않으므로 매타톤을 죽여서 자살하게끔 유도하여 진정한 정의구현을 실현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