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불과 그저께까지만 해도 스왑샌즈를 안아보겠다고 설쳤는데 결국 나쁜놈 될 것 같아서 껴안지 못하였다. 하지만 안아보고 싶어.
친구가 나보고 성격이 펠샌즈같다 하는데 난
잘 모르겠다...
타블렛으로 색칠을 할 것이다. 언젠간.
언젠가는..
아.. 그리고 서코에서 앉아서 그림그리는 나를 쳐다보던 어쩌구마츠상 서코님.
잘그린다고 해줘서 고마워요.
정말 이 쓰레기같은 낙서를 보고..
어쨌든 좋아하는 분을 뵈서 난 이제 죽어도 된다.
저를 죽이시겠다 하시면 목을 내드립니다.
추가: 목은 가져가셔도 됩니다.
호곡.. - dc App
잘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