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술처먹고 주정부리는 꼴을 하루도 빠짐없이 봐서 그쪽에서 먼저 부르는 거 아니면 가능한 접근 않는다
술 담배 도박에 언제는 술먹고 엄마 머리를 장롱에 찧더라 시발ㅋㅋ 술 안 먹고 제정신일 때도 엄마에게 늘상 폭력적으로 굴고 그걸 몇년을 봤지? 냉 기분 굿~
패륜 소리 들어도 할 말 없다만 가능한 빨리 가셨으면 좋겠다
술 담배 도박에 언제는 술먹고 엄마 머리를 장롱에 찧더라 시발ㅋㅋ 술 안 먹고 제정신일 때도 엄마에게 늘상 폭력적으로 굴고 그걸 몇년을 봤지? 냉 기분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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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무섭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