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누군지도 모르겠고
돈도 안벌어오고 방에 처박혀서 뭐하는지모름
형이 돈벌어갖다줘서 겨우생계유지하고
먹을것도 형이 보내준거로 살았었다
나 강간하려고하길래 식겁하고 튀어서
지금 어찌저찌 미국에있는데 확 죽여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