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해야 차라 전신에 누텔라 바르고 폴아웃 거대 개미들한테 던져주거나
뜨거운 초콜릿을 후장에 부어서 관장하는 시시한 것밖에 안 떠오르는군
자면서 천천히 생각을 다잡아야겠다